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가 특집다큐 '미래의 조건 뉴스리터러시'를 통해 쏟아지는 뉴스 속에서 가치를 발견하는 법을 모색한다.
15일 오후 11시40분에 방송하는 KBS 특집다큐 '미래의 조건 뉴스리터러시'에서는 매일 수없이 쏟아지는 뉴스의 가치평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날 KBS 특집다큐 '미래의 조건 뉴스리터러시'는 뉴스의 가치를 판별하는 능력이 곧 생존과 직결된다는 전문가 이야기를 들어본다.
실제로 세계 유수의 대학 등 교육기관에서는 뉴스의 가치 판단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토의한다. 교육기관 종사자들은 단순히 학생이 뉴스에서 가치를 뽑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뉴스를 생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
미래를 준비하는 경쟁력이 된 뉴스 가치판단에 대한 열띤 이야기는 KBS가 특집다큐 '미래의 조건 뉴스리터러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