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삼성선물이 오늘(18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본관빌딩 9층 대교육장에서 수출입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외환·재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11월 외환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진우 GFM투자연구소장이 ‘2017년 글로벌 외환시장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윤찬호 삼성선물 외환전략팀장은 “최근 변동성이 큰 환율시장과 관련해 심도있는 이해와 기업의 환관리 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출입기업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는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02-3707-3635)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