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이 남주혁을 기억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역도요정 김복주’ 1회에서는 이성경(김복주 역)이 남주혁(정준형 역)의 품에 안겼다.
이날 복주는 손수건을 돌려주기 위해 준형이 있는 수영부를 찾았다.
복주는 “저기, 이거‥내가 오해한 거는 미안하고. 사죄하는 의미로다가 세탁까지 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 말에 놀란 준형은 손수건의 냄새를 맡은 후 “이걸 왜 빨아? 누가 네 마음대로 세탁하래?”라며 화를 냈다.
이에 복주는 “야! 손수건 빤 것도 죄냐? 별 걸로 다 트집이야, 어이가 없네. 도로 더럽혀 줄 테니까 내 놔!”라며 손수건을 뺏으려 했다.
하지만 준형은 “놔! 놓으라고!”라고 말하며 복주의 손을 밀쳐냈다. 그 순간 복주는 수영장에 빠지게 된 것.
준형은 복주를 구하기 위해 수영장으로 뛰어들었고, 복주를 품에 안고 수영장을 나오려 했다. 이때 준형과 복주는 어렸을 적 만났던 기억을 회상하며 미소를 지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역도요정 김복주’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