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막돼먹은 영애씨15' 이승준, 영애와 신혼집 차리나? 셰어오피스서 핑크빛 비밀 로맨스
[뉴스핌=최원진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15' 이승준과 이영애(김현숙)가 더욱 아슬아슬한 비밀 연애를 이어간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측이 15일 공개한 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김혁규(고세원)는 처제 영애에 "헐 그 (휴대폰 속 저장된 이름이)채권자가 이승준이었어요?"라며 깜짝 놀란다.
혁규는 "내일 모레 마흔인데 몰래 데이트가 대체 무슨 말이냐규"라며 영애를 꾸짖고 영애는 혹여나 입이 가벼운 혁규가 자신의 연애 상대가 누군지 부모에 알릴까 불안해한다.
엎친데 덮친격 낙원사는 영애네와 셰어 오피스를 제안하고 영애와 승준은 회사에서마저 비밀연애가 발각될까 고민을 한다.
이어진 장면에서 이승준과 이영애는 집을 둘러본다. 부동산 사람은 "신혼집 둘러보시나봐요? 남자친구 분은 결혼할 생각 있으신 것 같은데요?"라고 묻고 영애는 결혼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영애는 조동혁에 "결혼할 여자 있는 것 같던데 왜 얘기 안했냐?"라고 묻고 동혁은 "헤어졌어"라고 덤덤히 답한다.
끝으로 영애의 엄마 김정하는 집 거실에 나란히 나오는 영애와 동혁을 보고 깜짝 놀란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6회는 15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