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엘아이에스는 원고 이은숙에게 피고 윤장원과 연대해 40억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원고 이은숙은 피고 나일석, 윤장원, 황상필, 김상우는 공동으로 40억원을, 피고 엘아이에스는 윤장원과 연대해 40억원을 지급하라고 청구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70% 규모다.
엘아이에스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