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이경란 명의 도용 의심 "이러다 아줌마한테 무슨 일 생기나"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이 모친 이경란의 명의를 가져다 쓴 회사에 의심을 품는다.
2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예은(오정연)은 용돈처럼 받아쓰던 돈의 출처가 리츠전자와 직접 거래하는 회사라
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예은은 "저희 엄마 명의 쓴 회사가 SS 글로벌이었어요?"라고 김차장에게 묻는다. 김차장은 "어디든 무슨 상관이야?"라며 그의 눈치를 살핀다.
예은은 "근데 왜 입금자가 이은호 사장이에요? 회사 이름으로 입금돼야 하잖아요"라며 "이러다 아줌마한테 무슨 일이라도 생기는 거 아냐"라면서 불안해한다.
혁기(공정환)는 육아품앗이를 자처하며 자신있어 하지만, 귀가 후 피곤함에 골아 떨어진다. 재민(박건형)과 일목(한지상)은 "은솔 아빠가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면서 정현(신은정)에게 웃으며 불평한다.
해순(길해연)은 병원에 가기를 거절했던 수란(이경진)을 데리고 혁기의 병원으로 가기로 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90회는 23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