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추송웅의 딸 추상미가 JTBC '이승연의 위드유' 시즌2 첫방송에 얼굴을 내민다.
추상미는 19일 오후 6시50분 첫 방송하는 '이승연의 위드유' 시즌2에 출연해 그간 시청자들과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이승연의 위드유' 시즌2 첫회에서 추상미는 22년차 배우에서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돌아온 근황을 들려준다.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던 추상미는 아버지 추송웅의 오랜 꿈을 이어 감독으로 데뷔한 사연을 공개한다.
추상미는 1994년 연극 '로리타'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누구나 비밀은 있다'(2004) 등 영화는 물론 '무인시대' '사랑과 야망' '시티홀' 등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이승연의 위드유' 시즌1에서 각광 받았던 다이어트·뷰티 트렌드 팁도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렌지 발효식초의 효능과 스타들의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오렌지 발효식초의 황금비율 레시피와 물, 탄산수, 우유 등과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9182 법칙을 소개한다. 스페셜 게스트 한식 요리연구가 김경미는 오렌지 발효식초와 남은 명절음식을 활용하는 특급요리도 선보인다.
한편 이날 첫 방송하는 '이승연의 위드유' 시즌2는 시즌1과 달리 추억 속 스타들과 함께하는 '위드 스타(With Star)'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코너를 선보인다. 안방마님은 이승연을 비롯해 김새롬과 차윤환 교수가 맡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