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혜빈을 비롯한 10인의 연습생들이 부모님 영상 편지를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9일 방송하는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에서 10인의 더블킥컴퍼니 연습생들을 위한 제작진들의 깜짝 선물이 공개된다.
서바이벌에 지친 딸들을 위해 부모님들의 영상 편지가 도착한 것이다.
혜빈의 어머니는 "더운 날씨에 야외 홍보 다니느라 까맣게 탄 얼굴을 보면 마음이 아프지만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조금만 참고 힘냈으면 한다"란 위로를 보냈다. 이에 혜빈은 눈물을 흘리고 멤버들 역시 감동해 눈시울을 붉힐 예정이다.
또한 이날 시민들과 함께한 '3000명을 모아라' 파이널 미션 결과가 공개된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지난 3일 토요일 오후 KBS 아레나에서 마지막 미션인 '3000명을 모아라' 무대를 가졌다.
연습생들은 데뷔 앨범에 수록될 신곡 '웰컴 투 모모랜드(Welcome To Momoland)'와 '어기여차' 두 곡을 선보였다.
한편 '서바이벌 모모랜드'는 저녁 7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