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사랑이 오네요’ 김영란이 공다임을 위로한다.
8일 방송되는 SBS ‘사랑이 오네요’ 52회에서는 김지영(이은희 역)이 고세원(나민수 역)을 밀어낸다.
이날 은희는 민수에게 자신의 분명한 입장을 밝히며 냉정한 태도를 유지한다.
같은 시각, 해인(공다임)은 복순(김영란)에게 파파제과에 사표를 냈다고 말하고, 복순은 밝은척하는 해인을 보며 위로하며 축하해준다.
하지만 복순은 속상한 마음을 애써 감추기 시작한다. 반면 민수는 선영(이민영)에게 미소 씨를 아냐고 묻는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8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