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의 기구한 삶이 공개된다.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가 7일 오전 첫 방송되는 가운데, 주인공 강인경(윤아정)의 기구한 삶의 배경이 공개된다.
인경은 학업도 포기한 채 오직 가족만 부양하며 살아가는 인물. 계모 말순(윤복인)은 동생 한수(오승윤)를 구치소에서 빼낼 합의금을 구해오라며 인경을 구박한다.
돈을 구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인경에게 말순은 갑자기 읍내양장점 취직을 권한다. 이곳에서 돈을 벌어 학교에 가란 말에 인경은 꿈에 부푼다. 그러나 말순의 취직 권유는 거짓, 이에 인경이 어떤 위기에 빠질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KBS 2TV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순수한 산골처녀가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한국 최고의 여배우로 성장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7일 오전 9시 첫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