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 박근형 앞에서 김지영과 이훈이 서로 모르는 사이인 척 연기한다.
1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47회에서 이은희(김지영)는 나대기(박근형)을 만나러 간다.
이날 나대기의 집으로 간 은희는 상호(이훈)과 마주하게 된다. 선영(이민영)은 상호와 은희를 소개하고 당황한 두 사람은 모르는 척 서로 인사한다.
나대기는 은희가 미혼모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앞서 아들 나민수(고세원)가 결혼할 여자가 있다고 말한 순간부터 기대했던 그가 은희를 며느리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시선이 주목된다.
한편 이날 다희(심은진)는 선영과 함께 스파숍에 간다. 그는 상호가 선영에게 선물한 목걸이가 신경이 쓰여 계속 선영을 의식한다.
'사랑이 오네요' 47회는 1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