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신고가 랠리 피로감에 이틀째 숨고르기를 연출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12% 내린 16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세는 CS, 씨트그룹 등 외국계 창구로 나오고 있다.
다만 개장 직후 대비 하락폭을 줄이는 모습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호실적에 따른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169만2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갤럭시 노트7 출시,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 등도 탄력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