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마트는 문화센터가 오는 9월 7일까지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가을학기 접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12주간 운영되는 이번 가을학기는 여름강좌보다 강좌수를 25%늘렸다. 79개점포에서 총 3만개 이상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성인들을 위한 셀프 인테리어, 제테크 특강과 직장인들을 위한 ‘리프레쉬 저녁반’을 통해 자격증반, 악기반 등을 운영한다.
PC와 스마트폰에 익숙한 어린이를 위해 자연에서 즐기는 ‘파충류 탐험대’, ‘전통놀이 한마당’ 등의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특히, 이달부터 시행되는 맞춤형 보육제도로 인해 종일반을 이용하지 않는 아이를 대상으로 오후반 유아프로그램을 신설, 36개월 미만 자녀를 가진 부모들을 위한 애착육아 스킨십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박민수 이마트 문화센터팀장은 “문화센터 회원이 증가함에 따라 트렌드에 맞는 강의 컨텐츠를 준비해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화센터를 위해 양질의 강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