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27일 유로스톡스50(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주가연계증권(ELS)에 대해 지금 당장 낙인(Knock In)에 빠질 상황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이중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 24일까지 유로스톡스 지수는 2776.09포인트로 원금손실구간으로 예상되는 2280포인트까지 대략 500여포인트가 남았다"며 "아직까지 8~9%의 룸이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격적인 낙인은 2100포인트 이하로 하락해야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관점에서 시장 판단이 필요하다"며 "설령 낙인을 터치한다고 하더라도 손실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기에 극단적인 선택을 할 필요는 없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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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