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썰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썰전’이 3.277%(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2.919%에 비해 0.358%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썰전’의 ‘문화계 UP & DOWN’ 코너에서는 조영남 대작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전원책 변호사는 조영남 대작 논란과 관련해 “실제 이름을 거론할 수는 없지만 일부 유명작가도 제자들도 대량 제작한게 많다. 화단에서도 꾸준히 문제가 됐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영남의 '화투'그림은 누가 봐도 팝아트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썰전’과 동시간대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3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