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 유미·혜령의 등장과 김정은의 지원사격에도 시청률이 하락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시청률이 2.634%(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086%에 비해 0.45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슈가맨'에는 발라드의 여왕으로 불렸던 가수 혜령과 유미가 등장했다. 혜령은 '슬픔을 참는 세 가지 방법' '바보' '반지 하나' 등을 선보였고, 유미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쇼맨은 노을의 전우성과 강균성, 옴므의 이현과 창민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슈가맨'에는 보컬트레이너와 제자로 연을 맺은 배우 김정은이 출연해 유미를 지원사격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1위는 MBN '엄지의 제왕' 3.794%이 차지했다. 채널A '천 개의 비밀 어메이징 스토리' 2.469%, TV조선 '호박씨' 1.546%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