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억9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7%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69억8000만원으로 52% 늘었고 순이익도 381% 증가한 22억43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이번 호실적이 소속 아티스트인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해외콘서트 호조, AOA와 MC 매니지먼트 활동 증가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에프엔씨엔터는 최근 중국 쑤닝유니버셜미디어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중국에 합자법인을 설립, 중국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