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택시'에서 이천수가 자신과 꼭 닮은 딸을 공개했다.
19일 방송한 tvN '택시'는 부부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 축구선수 이천수와 그의 아내 심하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말미 '택시'는 이천수와 심하은의 집을 다시 들렸다. 이천수의 딸 주은은 방송 카메라를 보며 부끄러워 했다. 이영자는 "우리 다시 왔어"라며 반갑게 인사했고 주은은 다시 고개를 돌려 눈길을 끌었다.
이천수는 집구경을 시켜줬다. 오만석은 주은의 방을 보며 "주은이 방이 가장 좋네"라며 웃었다. 이어 이천수는 "주은이가 핑크색을 좋아한다"라고 소개했고 "여기는 주은이가 못 들어오게 한다. 주방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천수는 심하은과 지난 2013년 결혼했고 그해 딸 주은을 낳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