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화만사성' 김소연이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소연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연이 '가화만사성' 봉삼봉(김영철) 동상 옆에서 함께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연은 밝은 미소로 보는 사람들 즐겁게 만드는 한편 작은 얼굴과 늘씬한 기럭지 등 완벽한 프로포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김소연은 17일 '가화만사성' 모니터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연의 눈에 눈물이 맺힌 가운데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한껏 감정에 몰입해 있다.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김소연은 봉해령 역으로 열연 중이다. 지난 17일 방송에서 봉해령은 13년간 지낸 시댁에서 짐을 싸서 나오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한편, MBC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