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태양의 후예’ 중국판이 제작된다.
‘태양의 후예’ 제작사 NEW 관계자는 7일 뉴스핌에 “최근 중국에 드라마 리메이크 판권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태양의 후예’ 리메이크와 관련해 여러 국가와 협의 중이지만 현재 리메이크가 확정된 곳은 중국이 유일하다”면서 “중국 리메이크 파트너는 아직 물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중 동시 방영 중인 ‘태양의 후예’는 지난 6일 방송된 13회 시청률이 33.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