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후타삼이 SBS '자기야 백년손님'을 통해 일일 유치원 교사에 도전했다.
후타삼은 31일 오후 방송하는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이춘자 여사와 함께 후포리 유치원 일일교사로 활약했다.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이춘자 여사는 평소와 달리 안경을 쓰고 유치원생 앞에서 동화책을 읽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이 이춘자 여사를 유독 따르자 후타삼 넘버원의 경쟁심이 발동했다. 후타삼 넘버원의 강렬한 포스에 경직된 아이들은 동화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해석해주자 겁을 먹고 울음을 터뜨렸다.
'자기야 백년손님' 후포리 편에서 매번 시선을 강탈하는 후타삼 삼인방은 아이들 울음을 그치게 하기 위해 쩔쩔 매 웃음을 선사한다.
'자기야 백년손님'은 31일 오후 11시10분에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