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수 거미가 '신의 목소리' 대기실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거미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의 목소리' 대기실에서부터 계속 두근두근 했지이~ #신의목소리 #오늘첫방 #SBS #11시10분 #거미 #Gummy"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헤어 손질을 받고 있는 거미의 모습이 거울에 비쳐 있다. 거미는 자신의 손을 들여다보며 편안하게 있음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미는 30일 첫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서 배우 현쥬니의 도전을 받았고, 걸그룹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를 소화해야 했다.
한편,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는 지난 설 연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후 정규 편성됐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