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상승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4.284%(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4.058%에 비해 0.226%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포테이너’ 특집으로 꾸며져 이천수와 김흥국이 출연했다.
안정환은 김흥국이 부탁한 ‘으아~새로운 술국 들이대!’를 요리하다 부상을 당한 정호영 셰프를 대신해 요리를 선보였다.
안정환은 정호영의 지시에 따라 긴장감에 땀을 흘리면서도, 요리에 속도가 붙자 반죽의 농도까지 맞추는 여유로움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