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3.369%(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 동률)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315%보다 0.05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돌 그룹 B1A4의 멤버 산들과 바로가 출연해 시간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많은 외국인들과 함께해 "유럽에 온 것 같다"며 신기해하는가 하면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특히 산들이 각국의 비정상 대표들의 논리적인 의견에 설득되며 여러 번 자신의 의견을 바꾸는 귀 얇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1위는 채널A '황금알'이 3.605%로 차지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1.894%, TV조선 '이것은 실화다' 2.320%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