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데프콘·김종민, 팔씨름이 아닌 따귀 때리기 대결?…결국 한대씩 '무승부' 폭소
[뉴스핌=이지은 기자] ‘1박2일’ 데프콘과 김종민이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서는 ‘경상도 포항, 두 번째 이야기’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민은 데프콘과 팔씨름 대결에 나섰다. 첫 대결은 왼손으로, 김종민은 “나는 왼손에는 힘이 없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의 말대로 첫 승리는 데프콘에게 넘어갔다. 데프콘은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김종민의 뺨을 치며 다소 격한 세리머니를 해 시선을 끌었다.
이후 오른손 대결은 강자 김종민의 승리로 돌아갔고, 김종민은 승리와 동시에 데프콘의 뺨을 때리며 복수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