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위너 강승윤, 송민호·남태현 등과 어묵 3만5000원 먹방 "최고 매상 기록!"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위너 멤버들이 어묵 먹방을 선보였다.
위너의 강승윤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집에서 위너는 35000원으로 최고 매상을 기록했다!! 어묵 브레이커"란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민호, 남태현, 강승윤, 이승훈, 김진우는 어묵을 맛있게 먹고 있다. 이들은 많이 배고팠는지 어묵 3만 5000원 어치의 어묵을 먹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강균성, 김민경, 위너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