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종혁, 23년 전 과거 사진 재조명 "추억돋네"…완벽 미소년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종혁이 '컬투쇼' 일일 DJ로 나선 가운데,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종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3.. 추억돋네. 19y"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3년 전 이종혁의 젊은 시절이 담겼다.
이종혁은 뚜렷한 이목구비 등 훈훈한 미모를 뽐내며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변함없는 짙은 눈썹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종혁은 1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일일 DJ로 출연했다. 휴가를 떠난 정찬우를 대신해 컬투의 긴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