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인더트랩(치인트)' 서강준, 김고은에게 박해진 경고…"조심해.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뉴스핌=대중문화부] '치즈인더트랩(치인트)' 서강준이 김고은에게 경고했다.
11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치인트)' 3회에서 백인호(서강준)이 홍설(김고은)에게 유정(박해진)에 대해 경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설은 잃어버린 폰을 찾기 위해 백인호와 만났다. 백인호는 한우집에서 식사를 하며 홍설을 불렀다.
백인호는 홍설에게 유정과의 관계를 물었고, 홍설은 선배라고 말했다. 이에 백인호는 "역시 그렇지. 네가 걔 타입이 아니지"라고 말했다.
발끈한 홍설이 "그쪽은 유정 선배랑 무슨 사이냐"고 물었고, 백인호는 주저하다가 대답않고 나가버렸다. 홍설은 백인호가 주문한 식사를 대신 계산했고, 12만원이 넘는 계산서에 괴로워했다.
백인호는 "이정도 감사 표시는 기본이지. 표정이 이상하네"라며 "너 옷 좀 샤방하게 입어봐. 얼굴이 흐릿해서 그래야 괜찮다"고 충고했다.
이어 백인호는 "팁 하나 더 주는데 유정이 조심해"라며 "보이는게 다가 아니야"라고 경고해 홍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한편, tvN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은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