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연인' 곽희성, 강민경 때문에 교통사고 기억 떠올랐다…김유미와 약혼식 취소되나?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곽희성이 교통사고 기억을 떠올렸다.
29일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 17회에서는 곽희성(백강호 역)이 충격에 빠졌다.
이날 아름(강민경)은 강호를 찾아가 "제 담보 찾으러 왔는데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땐 정말 죄송했어요. 제가 세차비, 세탁비 다 물어드릴게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름은 "미안한데요, 이거 받으시고. 이거 그날 이봉길씨한테 미안해서 사왔어요. 운전하시다가 목 마를 때 하나씩 드시고요. 제 스케치북은 빨리 돌려주세요. 그거 제 분신이거든요"라며 부탁했다.
이때 아름은 강호에게 토마토 쥬스를 주다가 옷에 흘렸고, 강호는 이를 보고 교통사고 기억을 떠올리며 고통스러워 했다.
이에 당황한 아름은 "괜찮아요? 왜 그래요!"라며 불안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