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잘될거야' 엄현경, 악행 드러날까…곽시양, '금소스' 도둑 찾아 헤매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곽시양이 ‘금소스’ 도둑을 찾아 헤맨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80회에서 가은(최윤영)네 금소스를 훔친 황은 기찬(곽시양)에게 쫓긴다.
이에 황은 자신에게 금소스를 도둑질 하라고 시킨 희정(엄현경)에게 “강기찬이 누구야? 대체 뭘 훔쳐 온 건지 나도 좀 알아야겠다”고 말한다.
한편, 레스토랑 문을 닫은 만수(강신일)는 다시 한번 금소스를 만들어 재기하려는 가은에게 “우리는 이제 식당도 없는데 소스를 만들어서 뭐한다고?”라고 소리친다.
가은은 속상한 마음에 술만 마시는 아버지 만수를 찾아 다니고, 그런 만수에게 할머니 김소정은 “네 딸 고생하는 거 안보이냐”며 나무란다.
이에 만수는 “차라리 눈이 멀어서 이꼴 저꼴 안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잘 보여서 미치겠습니다”라고 울분을 토한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