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디, '유희열의 스케치북' 신고식 장면 화제…AOMG 첫 여성보컬 실력은?
[뉴스핌=대중문화부] 힙합 레이블 AOMG가 첫 여성 아티스트 후디를 영입한 가운데, 그가 공중파 방송에 출연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AOMG는 2주년 기념으로 열린 파티에서 새로운 멤버인 여성 보컬리스트 후디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AOMG는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어글리덕, 엘로 등이 소속돼 있는 힙합 레이블이다.
후디는 최근 SNS를 통해 공중파 방송 출연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첫공중파출연"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TV 화면을 찍어 올리며 기뻐했다.
AOMG에 새롭게 합류한 후디는 지난 2013년 싱글 ‘My Ride’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9월 발표된 박재범의 ‘Solo’의 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