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이해인, 과거 보이스피싱 당해 '눈물'…"5000만원 뺏기니 너무 억울하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해인이 과거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이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보이스피싱을 당한 사실을 밝혔다.
이해인은 “다름이 아니라 오늘 5시경 보이스피싱을 당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때까지 말로만 들어왔던 보이스피싱을 내가 당할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라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어 “나름대로 10년 동안 힘들게 모은 5000만원을 한 순간에 뺏기니 너무 억울하고 이런 일을 당하신 많은 분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다시는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린다”라고 덧붙였다.
또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이해인은 SBS ‘마녀의 성’에서 MC 그룹 회장의 외동딸인 문희재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