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바다와 육지가 만난 육해 요리 맛집을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입소문 투맛쇼'에서 복 불고기와 오복탕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되는 맛집은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에 위치한 '복누리'(042-485-6555)다. 이곳에서는 복 불고기가 인기 메뉴다.
통통하게 살 오른 복어와 담백한 돼지고기가 만난 복 불고기는 각종 채소와 과일로 맛을 낸 비법 양념장이 일품이다. 뿐만 아니라 복어를 구워 먹을 수도 있고 샤부샤부로 먹을 수도 있는 일석이조의 냄비도 눈에 띈다.
이어 소개되는 맛집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두곡리에 위치한 '여자만'(031-521-6600)이다. 이곳에서는 보신의 끝판왕 오복탕을 맛볼 수 있다.
오복탕은 오리와 능이버섯, 전복, 가리비와 문어 한 마리까지 통째로 들어가 푸짐하다. 또 잡내를 없애주는 엄나무와 단맛을 내는 칡 등으로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간장을 베이스로 한 소스에 재워놓은 오리를 팬에 구워 함께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한편, 복 불고기와 오복탕 맛집을 찾아가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11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