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재윤 기자] 신후는 자회사 로얄그리인코리아의 일본 로얄 코스메틱스사 인수추진 보도와 관련해 "지난달 18일부터 이틀간 일본 로얄그룹을 방문해 제1공장과 제2공장, 물류창고 등을 현장실사하고 제품공급, 사업제휴, 인수협의 등 포괄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10일 답변했다.
이어 회사 측은 "2015년 11월 24일 일본 로얄그룹의 4개 계열사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일본 로얄그룹 인수 및 화장품 해외판매를 목적으로 일본현지에 자회사 신후재팬의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이나 재공시 기한 이내에 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재윤 기자 (jyj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