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전자는 9일 조직개편 및 임원 보직인사를 통해 노태문 삼성전자 부사장을 무선사업부 개발2실장으로 발령했다.

노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를 개발한 주역이다. 스마트폰 하드웨어 개발 능력을 인정받아 2007년 38세에 최연소 임원(상무보)으로 승진했다.
이후 2010년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받으며 전무로 승진하고 다시 2년만에 부사장에 올랐다.
◇나이
▲만46세(1969)
◇학력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포항공과대학교 전자공학과 석사
▲포항공과대학교 전자공학과 박사
◇주요 경력
▲1997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입사
▲2007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무
▲2010년 자랑스런 삼성인상 기술상
▲2011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혁신제품개발팀장 전무
▲2012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팀 부사장
▲2014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장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