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카이스트 출신 가수 김소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소정의 학력위조설 해명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소정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항간에 제기된 ‘학력위조설’에 대해 언급했다.
김소정은 “비평준화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했고, ICU라는 대학을 다니기 위해 발명품 대회를 나가 상을 타고 각종 기준을 통과해 고등학교를 조기졸업을 했다”고 운을 뗐다.
김소정은 당시 숯의 기공성을 이용해 물이 끓어 넘치지 않는 냄비를 발명해 공모전에 입상, 대학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김소정은 이어 “그렇게 대학교를 진학해 다니고 있던 중에 우리 학교가 카이스트에 통합이 됐다”면서 자신이 ‘카이스트’를 다니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가수 김소정은 9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