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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샤오미 브랜드 위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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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태희 기자] G마켓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샤오미 브랜드 위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G마켓은 미밴드 펄스와 홍미노트3 등 화제의 신제품부터 기존 히트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할인 판매한다.

먼저 7일 미밴드 펄스를 2만9900원에 1000대 수량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기존 미밴드에 심박 센서를 추가해 심박수 체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8일엔 홍미노트3를 200대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해외직구 상품으로 23만2000원에 판매한다. 0.3초 만에 잠금이 해제되는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했으며 후면카메라는 1300만화소를 자랑한다. 9일부터 13일까지는 샤오미의 스테디셀러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최대 20% 할인해 배터리 용량에 따라 9900원부터 판매한다.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 역시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기획전 내 상품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중복할인 받을 수 있는 5% 슈퍼쿠폰을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한다.

G마켓 디지털실 최준성 팀장은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며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샤오미의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평소에 인기 있는 제품군 외에도 최근 출시된 미밴드 펄스, 홍미노트3 등을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의 반응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샤오미 미밴드 펄스 / <사진=G마켓>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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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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