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내일(10화) 예고가 공개됐다.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측은 4일 ‘응답하라 1988’ 홈페이지에 10화 예고를 게재했다.
성균은 온갖 잡동사니를 버리지 못하고, 미란은 성균 몰래 물건들을 버리려 한다.
밀어내도 자꾸만 다가오는 선우(고경표)의 마음이 부담스러운 보라(류혜영). 이런 보라의 마음을 알지만 선우가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좋아하고 표현하는 것 뿐이다.
공개된 예고영상에서 보라는 포스트잇에 “오늘 못가”라는 글을 쓰고, 선우는 콘서트장 앞에서 보라를 기다린다. 때마침 콘서트장 관계자는 “곧 시작한다. 이제 문을 닫는다”며 입장을 서두르라고 이야기하고, 선우는 “잠깐만요”라며 애타는 얼굴로 보라를 기다린다.
한편, 덕선(혜리)은 정환(류준열)의 마음을 확인해 보려 하고, 정환은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려고 한다.
덕선은 정환에게 "나 너한테 물어볼 거 있어"라며 마당 앞에 서서 뜸을 들인다.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