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4일인 오늘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출근길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어제 많은 양의 눈이 내린 뒤 기온이 내려가면서 출근길 빙판길을 주의하라고 이날 예보했다.
또 충청이남 지역에는 2~5cm의 눈이 내리다가 오후부터 그치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5도로 전날과 비교해 5도 가량 떨어졌다. 해안과 강원산간에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륙에도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0도 사이로 어제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남해앞바다와 동해앞바다 제외)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남해앞바다와 동해앞바다에서는 1.0~3.0m로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