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에프엑스의 루나, 엠버, 크리스탈은 홍콩 아레나 아시아 월드 엑스포(AWE, Asia World-Expo)에서 진행된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아티스트 웰컴 미팅에 참석했다.
루나는 마마 웰컴 미팅에서 “에프엑스4로 첫 무대를 보여드리게 됐다”면서 “빅토리아 언니가 못 왔다. 저희 세명이서 책임감을 갖고 멋진 무대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에프엑스는 2015 MAMA 무대에서 펫샵보이즈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이에 대해 크리스탈은 “에프엑스가 펫샵 보이즈의 곡을 한곡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펫샵보이즈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의상으로 유명하다. 함께 무대에 올라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기대했다.
끝으로 이날 루나는 에프엑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그는 “데뷔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면서 “오는 1월30일과 31일 할 예정이다. 일본 투어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면서 아시아 팬들을 만날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은 마마(MAMA)는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AWE, Asia World-Expo)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빅뱅, 싸이, 씨엘, 아이콘, 엑소, 샤이니, 태연, 박진영, 제시, 현아, 방탄소년단, 갓세븐, 자이언티, 몬스타엑스, 산이, 세븐틴, 펫샵보이즈 등이 참석한다. 2015 마마(MAMA)는 2일 오후 8시 Mnet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홍콩=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