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서영이 출연하는 영화 '타투'가 개봉을 앞둔 가운데 그의 8등신 신체비율도 눈길을 끈다.
서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 나에게 정말 많은 영향을 주는 고마운 존재 어제 촬영하시고 지금까지 주무시는 말리님! 너무 즐거웠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영이 야외에서 강아지 '말리'를 안고 서 있다. 키 173cm라는 사실이 믿어지는 서영의 긴 다리가 눈에 띈다. 특히 서영의 잘록한 허리와 날씬한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영이 출연하는 이서 감독의 영화 '타투'는 오는 10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