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유아인의 ‘황금 인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MI 맛있는데. 유아인, 멋짐, 가족인가, UAA”라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와 유아인은 이태원 한 식당에 나란히 앉아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송혜교는 흰 티셔츠, 청재킷만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미모를 과시했고 유아인은 모자와 후드티의 편안한 복장으로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혜교와 유아인은 같은 소속사 동료 연예인으로 매우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유아인은 배우 정유미와도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정유미와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주 회동하는 모습을 올렸다.
특히 유아인과 정유미가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모델 이현이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얼굴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현이, 손담비, 유아인, 정유미, 배정남 등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 유아인과 정유미가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화제가 됐다.
유아인은 정유미를 이상형으로 꼽기도 하는 등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기도 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6일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베테랑’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