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한가인이 임신 5개월 차로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와 남편 연정훈의 달달한 일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연정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팩한 토깽이의 역습"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팩을 한 한가인이 연정훈을 바라보고 있다. 연정훈은 카메라 앞에 한쪽 눈만 찍고 있다. 초근접 셀카 속 이들은 살짝 무서운 분위기도 연출하고 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한가인이 현재 임신 19주 차, 5개월에 접어 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