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최윤영이 송재희의 프러포즈를 거절한다.
12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이선희 극본, 김원용 연출) 48회에서 형준(송재희)는 가은(최윤영)에게 “너와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100억을 포기했다”며 고백한다.
하지만 가은은 “선배의 100억보다 기찬(곽시양)의 1억이 더 소중하다”며 기찬을 향한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준은 가은의 집을 찾아가 어른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등 적극적인 구애를 멈추지 않자, 가은은 형준에게 “저에게 이렇게 감정을 강요하는 건 폭력이나 마찬가지 아니에요?”라고 묻는다.
진국(허정민)은 정은(한보름)과 결혼을 앞두고도 민우에 대한 부정(父情은) 끊지 못한다.
진국은 민우가 아프다는 말에 정은을 속이고 희정(엄현경)의 집으로 간다. 진국은 달자(이화영)에게 “나 지금 엄마랑 같이 있는 거다”라며 거짓말로 입을 맞추고, 희정은 정은이 진국을 찾는 문자를 보고도 모른 척한다.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밤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