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는 '대체불가 고음의 여제' 타이틀로 원조가수 소찬휘가 출연했다.
이날 1라운드의 곡은 '헤어지는 기회'으로 꼽혔다.
소찬휘와 모창능력자들의 대결을 본 패널들은 "이거 너무 하잖아" "소찬휘 이번 라운드 위험하다"라며 경악했다.
1라운드가 끝난 후 소찬휘는 "그렇게 투표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나도 그럴 거 같다. 1라운드에 탈락할까봐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대분의 패널들은 진짜 소찬휘가 있는 곳으로 2번, 5번, 6번방을 꼽았다.
1번 방에 들어있던 사람은 9표, 2번은 5표, 3번 50표, 4번 14표, 5번 17표, 6번 5표를 받았다.
3번 방에 있던 유다영 씨는 "아기를 키우면서 노래를 멀리했는데, 소찬휘 언니랑 노래부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탈락자가 공개된 후 진짜 소찬휘는 2번방에서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찬휘는 "5번과 6번 분은 고음을 내가 들어도 정말 비슷해서 놀랐다"
한편 '히든싱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