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브아걸이 신곡 '신세계'로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해 주목되는 가운데 가인에 대한 아이유의 발언이 재조명된다.
가수 아이유는 지난해 2월 공개된 가인의 3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 티저에 가인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당시 아이유는 "'누구나 비일은 있다' 뮤직비디오를 찍는데 나보고 남장을 하라고 하더라. 자기는 야한 옷을 입었다"며 "카메라가 도는데 끼를 엄청 부렸다. 그 언니 섹시한거 강박증 있고 야한 거 되게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는 5일 자정 정규 6집 '베이식(Basic)'을 공개했다. 타이틀 곡 '신세계'는 엠넷, 네이버, 올레 등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5일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출판사 측이 아이유 ‘제제’ 가사 선정성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출판한 도서출판 동녘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님. 제제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는 글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