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저성장, 저금리, 고령화 추세 속에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절세혜택을 갖춘 연금저축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같은 트렌드에 따라 배당투자가 유망할 것으로 판단, '신영밸류고배당'을 추천했다.
배당투자는 가장 보수적인 투자전략 중 하나로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우량기업에 대한 장기투자로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주가상승, 배당수익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배당세제혜택 확대조치, 주요 연기금의 주주권 행사 강화는 기존 저배당 기업의 재무정책 변화를 자극, 시장의 배당 환경 변화를 주도해 나갈 가능성도 높다는 관측이다.
현재 '신영밸류고배당'의 연간 목표는 시가배당 수익률 2~3% 수준이다. 시장평균 시가배당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금융투자의 연금저축 서비스의 강점은 엄격한 관리다. 지속적인 연금펀드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현재 총 120개의 펀드 라인업을 갖췄고, 향후 지속적으로 신규 상품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에서 자체 개발한 펀드 성과분석 프로그램인 ‘펀드 스코어링 시스템’과 매월 리서치센터 및 상품관련부서로 구성된 ‘상품전략 위원회’를 통해 추천상품 및 엄선된 포트폴리오를 고객에게 제공해 검증된 펀드정보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수익률 제고를 위해 시장상황 및 해당 펀드의 수익률, 잔고 현황, 추천펀드를 제공하는 사후관리를 매 분기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객이 일시적인 유동성 필요에 따라 손해를 보면서 연금저축계좌를 해지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증권업계 최저수준 금리(연 3.0%)로 연금저축계좌 담보대출 서비스를 올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고객이 연금저축펀드를 해지하지 않고 연금으로 수령하게 해 고객의 노후를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