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MBC '딱 너 같은 딸'에서는 윤종훈(백선재 역)이 조우리(소정이 역)와 혼인신고서를 작성했다.
이날 선재는 정이가 일하는 카페로 찾아가 "우리 결혼하자!"고 말했다.
이에 정이는 "무슨말이에요. 3년동안 보지도 말라고 했는데‥"라며 우울해했다.
그러자 선재는 "결혼하고도 우리 할 일 제대로 하면되지. 혼인신고부터 하면 돼! 그래서 내가 구청에 가서 혼인신고서를 가져왔거든. 증인 2명만 있으면 돼"라며 혼인신고서를 꺼내보였다.
혼인신고서를 본 정이는 "나 떨려. 괜찮을까?"라며 긴장했고, 선재는 "걱정마! 내가 지켜주겠다고 했잖아"라며 든든하게 굴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