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요계 대표 브레인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이 ‘1대100’에 출연했다.
20일 오후 방송한 KBS 2TV ‘1대100’에서는 첫 출연자 김종진이 5000만원의 주인공에 도전했다.
이날 ‘1대100’에서 김종진은 단짝이자 봄여름가을겨울 멤버인 전태관의 근황을 전했다. 현재 암 투병 중인 전태관을 위해 김종진은 산티아고 횡단에 나선 바 있다.
김종진은 “이미 예전에 ‘1대100’에 출연한 적이 있다. 하도 신나고 재밌어서 전태관에게 권했는데, 덜컥 5000만원을 타더라”며 “밥은 세 번 밖에 안 샀다”고 말했다.
실제로 전태관은 5년 전인 2010년 4월 ‘1대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까지 남았다. 5000만원을 획득한 전태관은 서강대, 김종진은 고려대 학사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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