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2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06회 ELB'는 원금 101% 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42%를 적용하여 최대 9.4%(연6.26%)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키움 제566회 ELS'는 노낙인(No Knock-In) 구주로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연 5.6%의 수익을 추구한다.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시가총액 100조원 이상의 기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삼성전자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연 16%의 수익을 추구한다. 낙인배리어는 60%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